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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봄바람을 머금은 파인리즈 - 파인코스

Life-Style|2021. 4. 24. 03:59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TOP10에 선정된 레이크-9번 시그니처홀이 인상적인......

울산 바위를 병풍삼아 봄기운이 실린 시원한 바닷 바람에 샷을 날리며 1박 2일 하면 가성비가 뛰어나기로 소문난 고성-속초 파인리즈에 대한 리뷰삼은 겔러리로 꾸며 봤습니다.

4월 초순이라 아직은 봄기운이 바닷 바람을 이겨내지는 못해 쟈켓을 입어야 하지만 파릇하게 올라온 잔디 만큼은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합니다.

파인리즈 리조트를 중심으로 파인-리즈-레이크 총 27홀로 구성된 파인리즈 CC는 산과 바다와 호수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전통있는 골프장입니다. 파인리조트 설명을 그대로 옮겨와 실으면 

"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이 하나되는 골프장을 꿈꾸었습니다"

"호수와 맥반석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전 코스에서 송림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울산바위와 동해가 바라다 보이는 자연 그대로의 무공해 골프장 파인리즈!"

파인리즈 컨트리클럽 코스 구성

 

눈에 띄는 부분은 락커룸 입장하는 통로에 다음과 같이 역대 수상실적이 눈에 띄는데 역사와 전통을 엿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명문 골프 클럽을 증명하는...

 

지난 몇년간 잦은 대형 산불로 인해 주변 산림이 초토화 되어 예전만한 주변 산림 풍광을 볼 수 없다는것이지만 설악산 배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쉬움을 지워 버립니다.

그러면 라운딩을 코스 갤러리로 대신합니다.

파인리즈를 찾을 골퍼들에게 사전 답사처럼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혹독한 겨울을 견딘 탓인지 잔디가 아주 탄탄하지는 못합니다.

 

스타트 하우스에서 바라본 전경

1번홀

아쉽게도 홀표지판을 깜빡...

아직 잔디가 다 올라오지 않아서 듬성듬성 비었습니다.

 

이전 사진의 세컨샷에서 짧게 끊어서 가라고 하지만, 7~8번 정도로 넉넉히 끊어 가도 될것 같아요
그린에서 서드샷 지점을 거꾸로 바라본 화면

 

 

 

 

거꾸로 본 세컨샷 지점

 

 

 

홀인원 이벤트가 있는 7번홀
레이디티 - 충분히 버디 노려볼만 하죠...

 

여기서 부터는 울산바위를 보면서 샷을 합니다...^^ 와우...꽃동산에다가......
이런 소품은 재단장을 좀 해얄듯 합니다.
거꾸로...
세컨샷 지점에 가야 그린이 눈에 들어옵니다.
여긴 다른홀인데 지나다 예뻐서 한컷...

 

 

파인 코스의 마지막은 버디로.....

 

 

잠깐 쉬고 다음은 리즈코스로 이동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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